하이샤파 연필깎이 Ki-200 내돈내산 후기
새벽공장의 첫 리뷰는 학용품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해 보려고 한다.
필자는 최근 기차모양의 하이샤파 ki-200 연필깎이를 새롭게 구매했다.
공부를 꾸준히 하는 직업을 가졌기 때문에 필기구에 대한 욕심이 많다.
최근에는 연필에 관심이 생겨 다양한 연필을 사용하고 있다.
당분간은 다양한 필기구를 리뷰하게 될 것 같다.
사실 이 연필깎이에서 두께 조절 기능은 크게 필요 없어보인다. 아마 대부분 가는 심을 선호할 것으로 생각한다. 예리한 필기감에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.
기차모양의 그 연필깎이
연필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구매하게 된 제품이 있다. 바로 연필에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인 ‘연필깎이’이다. 학교를 졸업한 지 10년이 넘은 필자이지만, 그 시절과 필기구는 크게 바뀌지 않아 반가웠다. 자연스럽게 기차모양의 그 연필깎이를 구매했다. 알고보니 모델명은 ki-200이었다.동네 문구점에서 구매하다.
인터넷에서 최저가로 구매해 보려고 했었다. 다소 비싼 느낌이 들어 당근마켓도 알아보았다. 하지만 결국 구매하게 된 곳은 동네 문구점이었다. 이는 최저가도 아니었기 때문에 다소 손해가 있는 상황이다. 하지만 무엇보다도 즉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게 작용했다.예전보다 단순해진 기능
이 연필깎이는 연필심의 두께를 조절해 깎을 수 있다. 예전에는 조절자를 돌려 5~6단계로 조절이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. 하지만 요즘에는 돌려서 조절하는 방식이 아니다. 버튼을 누름 여부에 따라 가는심과 굵은 심을 조절할 뿐이다.사실 이 연필깎이에서 두께 조절 기능은 크게 필요 없어보인다. 아마 대부분 가는 심을 선호할 것으로 생각한다. 예리한 필기감에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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